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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걷기 좋은 제주도 올레길 코스 3 #제주도 여행 #제주도 뚜벅이

2019-08-09

[이음리퍼블릭 박민하 에디터]


 



 




 


 



 





걷기 좋은

제주도 올레길 코스 3


#제주도 걷기

#제주도 뚜벅이 여행

제주도 올레길 1코스


걷기 난이도: 중

거리: 15.1 km

#성산일출봉 #종달리 수국길


제주도 올레길 1코스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푸른 들을 지나 말미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종달리 수국길을 거쳐 시흥리 해안도로를 지나면 성산일출봉이 다시금

눈앞에 펼쳐지는 수마포 해변에 닿는다. 길이 끝나는 광치기 해변의 물빛도

환상적이다.


제주도 올레길

1-1코스


걷기 난이도: 중

거리: 11.7 km

#우도 #서빈백사


소가 드러누운 모습으로 떠 있는 우도는 푸른 초원과 검은 돌담

그리고 등대가 가장 제주다운 풍경을 연출한다.전체적으로 큰 굴곡은

없지만, 차와 스쿠터 등에 주의하며 걸어야 한다.


우도 올레는 제주도에 딸린 62개의 섬 가운데 가장 크고 일년 내내 쪽빛

바다색을 자랑하는 우도의 절경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제주도의 옛 돌담을

간직한 돌담 올레를 걷고, 호밀과 보리, 땅콩이 자라는 밭둑 올레를 즐길 수 있다.

제주도 올레길 7코스


걷기 난이도: 중

거리: 17.6 km

#외돌개 #쇠소깍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출발하여 월평까지 이어진 해안올레. 산책로를 따라

내려가면 검은 모래로 유명한 하효 쇠소깍 해변에 이른다. 7~8월 사이에

쇠소깍 축제가 열려 맨손 고기잡기, 다우렁길 걷기 등의 행사를 체험할 수 있다.


제주 올레길 7코스의 시작점인 외돌개는 주변에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있어

멋진 경관을 눈에 담으며 걸을 수 있다. 제주에서만 볼 수 있는

풍경의 여운을 진하게 남기는 곳이다.


기획 및 제작: 박민하
mina@graviteraconsul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