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

‘프로 간식러’부터 ‘밥순이’까지 사로잡았다! 간식? 식사? 경계 허무는 멀티 식음료 아이템 인기

2019-10-23



[이음리퍼블릭 최수영 기자]


소비자들의 식습관은 과자젤리빵류 등 간식을 집중적으로 탐하는 형태의 프로 간식러와 삼시세끼 식사를 가장 중요시 하는 밥순이’ 형태로 양분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이 두 가지 유형의 식습관을 지닌 소비자들에게도 공통된 입맛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는 멀티 식음료 아이템이 있다. ‘프로 간식러밥순이의 취향을 허물어버릴 완벽한 멀티 식음료 아이템을 살펴 보자.



■ 간식은 물론 식사 메뉴와도 환상적인 궁합 자랑하는 코카-콜라의 짜릿함!

코카-콜라는 어떤 음식과도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하며 130여년간 소비자들에게 사랑 받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각 나라가 지닌 고유의 맛음식의 유형에 상관 없이 짜릿한 탄산으로 완벽한 케미를 선보인 코카-콜라올 가을 ‘편의점 꿀조합’  2030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먹조합으로 코카-콜라의 매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고 있다앞서 공개 된 ‘Coke & Meal’ TV광고에서는 모델 박보검이 회사 동료들과 저녁 식사로 고기와 코카-콜라를 함께 맛있게 먹는가 하면친구들과 함께 소시지즉석 피자 등 편의점 인기 간식 메뉴들을 코카-콜라와 같이 즐기는 모습을 선보였다식사 메뉴부터 간식까지 코카-콜라로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보여준 박보검의 모습은 맛있는 순간을 더욱 짜릿하게 만드는 코카-콜라만의 매력을 고스란히 전한다.



2019년 가을을 맞아 코카-콜라가 선보이는 ‘Coke & Meal’ 캠페인은 짜릿한 코카-콜라와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맛있는 순간들을 즐기며 더욱 가까워진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박보검과 함께한 이번 광고에서는 회사 동료들과 함께 한 회식 자리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즐기는 야식 시간 등 다양한 메뉴의 풍미를 더욱 높여주며 일상에 짜릿한 즐거움을 더하는 코카-콜라의 매력을 보여준다.



■ 레스토랑 정식 메뉴처럼 근사하게준비는 간식처럼 간편하게!

보통 정식 코스로 즐기는 식사 메뉴지만 이를 간식처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도 있다. SPC삼립의 샌드팜 파스타&브레드는 레스토랑에서 코스로 나오는 빵과 파스타를 한 용기에 담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샌드팜 파스타&브레드는 파스타와 브라운브레드고르곤졸라 소스로 구성되어있으며볼로네제 소스의 새콤달콤한 풍미가 인상적인 ‘볼로네제파스타’와 그릴드 치킨과 베이컨이 치즈크림소스와 조화를 이루는 크림치킨파스타’ 2종으로 출시되었다하나의 제품으로 이탈리안 정찬을 먹는 듯한 느낌을 주며 전자레인지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인기다.



CJ제일제당은 반 사이즈 형태의 피자 고메 하프 피자를 선보였다이탈리안 피자에서 볼 수 있는 통베이컨과 통웨지감자 등 원물감이 살아있는 큼직한 토핑이 풍부하게 담긴 것이 특징이며, ‘베이컨 포테이토’, ‘크레이지 핫치킨’, ‘허니베이컨체다’ 3종으로 출시 되었다고메 하프 피자는 전자레인지 혹은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가 가능하며기존 냉동피자 제품들과 달리 도우를 장시간 저온 숙성하여 갓 구워낸 피자처럼 도톰하고 푹신한 도우의 식감을 맛볼 수 있다. 1인 가구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양이며기호에 따라 원하는 메뉴를 조합해서 먹을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 언제 어디서든 간단하게포만감은 식사처럼 충분하게!

간식처럼 즐길 수 있지만 포만감만큼은 식사 못지않은 아이템이 간편 식사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인기이다.


최수영 기자/sc3876@iumrepublic.com

콜라는 멕씨코 콜라가 맛있다던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