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뮤지션·패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 아디다스와 여성 인권 향상을 위한 패션 캠페인 시작

2019-08-22

[이음리퍼블릭 권승원 기자]  


뮤지션이자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퍼렐 윌리엄스가 아디다스와 여성 인권을 위한 패션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제는 그녀들의 시간이다(Now Is Her Time)'라는 제목의 프로젝트는 여성 인권을 옹호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직업을 가진 여성들이 패션 모델로 등장해 사회 속 여성 역량 강화를 강조하는 캠페인이다. 


이에 싱어송라이터 시드(Syd)와 인권 운동사 사나 아짐 등 다양한 여성 인사들이 모델로 참여하며, 캠페인의 일환으로 출시되는 제품들은 남녀 공용으로 착용할 수 있는 의류와 스니커즈 등이다. 출시되는 제품들은 최근 트렌드인 비비드, 파스톤 컬러 위주의 화려한 색상들을 특징으로 하며, 특히 편안함을 강조한 샌들과 스니커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제품들은 오는 8월 31일 부터 일부 아디다스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가능하다.

권승원 기자 hayden@iumrepubl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