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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리스트 양재인과 천상혁, 연말 겨울감성 물씬 터지는 '메리 어쿠스틱 나잇' 연다


[이음리퍼블릭 서유진 기자]

 기타리스트 양재인과 천상혁이 12월 14일, 한겨울 저녁을 독특한 감성으로 따스하게 녹여줄 '메리 어쿠스틱 나잇'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한 해동안 받았던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동시에, 올해 다사다난한 일들에 지쳐 살았던 모든 이들을 불러모아 감싸주는 '힐링'과 '감성'이 키워드다.


<사진: 왼쪽, 기타리스트 양재인. 오른쪽, 기타리스트 천상혁>


 밴드 커먼그라운드, 그리고 <SNL코리아>의 기타리스트로 잘 알려져 있는 양재인이 출연하며, 검증된 기타리스트(Certified Guitar Player)로 유명한 토미 앰마뉴엘(Tommy Emmanuel)의 추천으로 내쉬빌 ‘CAAS’에 우리나라 최초로 참가, 관객들의 찬사를 받았던 기타리스트 천상혁이 출연한다. 이들은 따뜻한 느낌의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는 물론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많은 이야기들을 우리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페퍼톤스의 객원 피아노 연주자이기도 한 피아니스트 양태경이 스페셜게스트로 출연해 공연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리 어쿠스틱 나잇' 공연은 오는 12월 14일 저녁 7시 송파구에 위치한 '커피랑 도서관' 에서  치러지며 티켓 예매는 아이겟(i-get)에서 가능하다.


예매 페이지: https://iget.page.link/pTqo


서유진 / yujin@oiumrepubl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