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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윅3> 키아누 리브스, "집에 돌아온 느낌"

<왼쪽: 키아누 리브스, 오른쪽: 체브 스탈스키 감독>


신세대 느와르 영화 <존윅> 시리즈의 키아누 리브스가 돌아왔다. 2014년 첫 편을 선보이고 엄청난 액션영화 팬들을 모았던 존윅 시리즈의 마지막 편이 미국에서 5월 16일 개봉한다.

5월 3일 런던에서 열린 존윅3의 시사회에 참석한 키아누 리브스는 "존윅2 에서 입었던 똑같은 수트를 3편에서 입고 찍었다. 새로 제작한 옷이 아닌데도 사이즈가 딱 맞았다" 라고 말하며, "딱 맞는 수트를 입으니 마치 집에 돌아온 느낌"이 들었다고 존윅3 촬영을 시작할 당시 소감을 말했다.

또 리브스는 "만일 이번 3편을 관객들이 충분히 즐겨준다면, 4편에서 존윅이 팬들에게 어떻게 더 멋진 웃음(smile)을 안겨줄 수 있을지 생각해 놓은 아이디어가 몇 가지 있다" 라며, 이번 3편을 시리즈의 끝으로 알고있는 팬들에게 흥분과 기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존윅3:파라벨룸>은 한국에서는 6월 26일 개봉한다.

<존윅3: 파라벨룸 트레일러>


이해인 기자 / iyolin@iumrepublic.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