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라토큰(LATOKEN), 3일동안 서울과 홍콩, 싱가폴에서 블록체인 경제포럼(BEF) 개최

2019-11-08

 

[이음리퍼블릭 전민선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라토큰(LATOKEN)이 제 7회 블록체인 경제 포럼(Blockchain Economic Forum)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VC 펀드, 개인 투자자, 자본시장 기업 및 사업가들이 모여 잠재적 자본시장 및 결제시스템 기술산업의 구조 변화에 대해 토론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포럼은 2019년 11월 11일부터 14일까지 3일동안 세계 금융시장을 이끌고 있는 아시아의 3대 도시 (서울, 홍콩, 싱가포르)에서 각각 열린다. 

 기발한 아이디어와 네트워크를 보유한 블록체인 기업 관계자들은 물론, 펀드 매니저, 트레이더 등 전세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팬'들이 효과적 파트너쉽과 사업개발의 촉매를 발굴할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LATOKEN은 멀티시그네처를 이용한 콜드월렛 활용, TLS(Transport Layer Security) 정보 전송, 2FA 인증 등 안전한 보안성과 높은 거래량을 자랑하는 글로벌 거래소다. 특히 암호화폐의 거래에만 치중하지 않고 블록체인의 실용화와 코인 분석 등을 담은 자사 블로그, 또 전문 패널들의 토론 영상 등 다양한 전문 컨텐츠를 꾸준이 발굴하며 암호화폐의 '진솔한' 원동력에 힘을 싣고 있다.

 11일 시작되는 블록체인 경제 포럼의 참가자들은 LATOKEN의 네트워크와 실용적 파트너쉽의 조력자로 참여 할 수 있는 기회를 엿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등록 참가자들은 최대 100%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BEF 공식 예매사이트:

https://www.eventbrite.com/e/vii-blockchain-economic-forum-in-seoul-november-11-2019-tickets-77500962465?discount=iumrepublic

개최 장소: 서울(11일), 싱가포르(12일), 홍콩(14일)


전민선 기자 / sunny@iumrepublic.com